기타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925010009928


오늘은 브릿지경제에 9월 27일자에 올라온 코딩열풍속 영국과 인도의 교육에 대해 링크를 걸어 보았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산업으로 전세계 영토의 1/4 을 거머 쥐었던 영국이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다시금 패권을 쥐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4년 9월부터 코딩 교육을 전학년에 의무화 시켰다고 합니다.

 인도에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허브로 알려진 SAP라는 거리가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IT기술을 배운다고 하네요.

 인도가 SW강국이 된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보여지네요.


 

이 기사에서 살펴볼 내용중에 하나가...

영국이나 인도나 똑같이 SW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

인도에서는 IT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한편 영국에서는 IT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보유한 지식의 이용 가치를 향상 시키는데 치중을 한다는 점이 차이가 있어 보이더라구요.


역시나 인도는 기술 강조형으로 SW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들 중에 창업자는 한명도 없다는 점이 SW교육의 미래를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4차산헙혁명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IT기술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을 응용하여 보유한 지식의 이용가치를 향상 시키고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을 더욱 높이며 융합적 사고를 하는 인재 양성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서구 당하동 1028-2 장원프라자 502호 | 원당컴퓨터학원
도움말 Daum 지도
3 0
  • 비키니짐(VKNY GYM) 2017.10.24 16:38 신고    

    역시 대세는 코딩인가봅니다.

  • 버블프라이스 2017.10.24 21:04 신고    

    정말 요즘 보면, 곳곳에서 코딩 교육을 해야한다는 말들이 많더라고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핑구야 날자 2017.10.25 08:00 신고    

    인도가 원래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알고 있어요 정말 무서운 나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