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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software.kr/um/um03/um0304/um0304View.do?postId=34711&



오늘은 SW중심사회에 올라온 우리아이 스마트폰을 언제 사주면 좋을까요라는 글을 링크 해 보았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줄때 정말 고민이 많이 들어서 정말 고심 끝에 사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 스마트폰과 아이가 원하는 스마트폰의 기능은 정말 동상 이몽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고 나서 아이에게서 관심과 제제는 정말 크나큰 사랑의 증거일 수가 있을것 같아요.


저는 맞벌이 하면서 큰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고 나서 큰 아이를 믿었었는데...


나중에 보니 엄마 아빠 잠든 사이에 새벽 4~5시까지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학교에 가서 자고... 학원에 가서 자고...

집에 와서는 낮에는 비실비실...

어디 아픈줄 알고 보약도 사서 먹여 보고 했는데 별 차도가 없었는데...

어느날인가 새벽에 깨었다가 큰아이가 스마트폰 하는것을 보고 제 머릿속에 벼락이 치는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거의 일년 가까이 그 사실을 몰랐다는데 제가 부모가 맞는지 자괴감이 들기도 했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 조금씩 주어 담아야 할것 같아서...

지금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를 스마트폰 중독에서 헤어나오게 하는게 최선이라서 열심히 노력중이네요...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자녀분에게 스마트폰을 사주시게 되면...

항상 관심의 끈을 놓치 않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부모마음 : 사주기 걱정된다. 아이가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것 같은 마음

 스마트폰의마음 : 당연한 결과이다. 부모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하루 종일 놀고 있지는 않는지

 다른집에서는 : 부모/친구와의 연락(소통)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주었다.(다른 친구들이 카톡을 하는데 자녀만 하지 못할수도 있다)

 안사줄수도 없고 아무때나 아무거나 사줄수 없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목적과 예절,사용약속에 대해 분명하게 가르쳐줘야 한다. 또한 내구성 높은 스마트폰이 적당하며 음성/문자/데이터 비율을 설정하여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하다.

 세살 스마트폰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아이와 함께 정한 약속을 되돌아 보고, 부모도 함께 지키고자 약속,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디지털 시대에서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안사줄수도 없고...

아이와 항상 대화하면서 노력하는 부모가 되는 방법 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모두 다 힘이 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정답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정말 개개인이 모두 다른 인격체이다 보니 모든 정답은 부모님이 직접 찾으셔야 하는것이 정말 정답없는 곳에서 정답을 찾아 내 가는것이 부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 모두 오늘 하루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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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10.21 00:02 신고    

    자녀를 키우시는 모든 부모님들이 공감갈 글입니다^^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정말 스마트폰을 안사줄수도 없을 노릇이고, 고민이 있으신 부모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핑구야 날자 2017.10.21 07:30 신고    

    친한 친구들이 갖고 있는 경우는 정말 안 사줄 수 없더라구요

  • 청결원 2017.10.22 07:0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