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중심대학

오늘은 대교협에서 대학입시 관련한 설명회에서 나온 대입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 드립니다.


질문1) 예비 고3 자연계열 학생(의생명공학에서 기계공으리 진로변경)
: 학교에서 과탐 과목을 선택하려니 물리와 짝을 이룬 과목이 자신이 꺼려하는 과목이라서 물리를 선택하지 못했다. 이럴경우 불이익이 있는가?
답변1)
학교 소개자료 본다. 만약 물리과목이 개설이 안되었다면 패널티는 없다.(특히 여고) 학년이 바뀌면서 진로가 변경이 되어 듣지 못한 과목이라면 그것또한 패널티가 없다. 하지만 개설이 되어 있는데, 짝과목 선택이어서 듣지 않았다면 그 부족분을 채울수 있는 방안을생각해보라. 교과 미선택의 부분은 다른 활동에서 찾아 볼수 있도록 하라.


질문2) 또 다른 예비고3 학생
: 정량적 평가(내신)의 무게감을 말씀하셨는데, 정량적평가는 조금 뒤쳐져도 정성적 평가가 뛰어나다면 정량적인 부분에서 어느정도의 수치를 정성적 평가가 뒤집을수 있나?
답변2)
4점대의 내신을 가진 학생이 아무리 좋은 비교과를 가졌다해도 1, 2등급 내신을 뒤집기는 힘들거다. 그리고 1, 2등급의 학생들의 학생부는 대부분 알차다. 그 정도 내신을 받는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 생활에 충실하더라.


질문3) 학부모
: 내신에서 원점수나 등급과 등수도 보는가?
답변3)
등수는 보지 않는다. 등급, 표준편차, 수강자수를 본다.

질문4) 학부모
: 앞의 질문을 받아서 극소수인원 과목에서 1점 차이에 등급이 바뀐다.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하나? 그리고 그부분을 감안해주는가?
답변 4)
극소수 인원의 과목은 그 부분을 감안해서 정성적 평가를 한다. 그 과목으로 인해서 등급이 내려 간 경우는 패널티 없다. 그리고 한과목의 등급이 내려간다해서 전체 내신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다.

질문5) 재수생의 학부모
: 재수생의 학종 지원은 재학생과의 평가에서 패널티가 있는가?
답변 5) 재수생은 3-2학기까지 포함된다. 그래서 재수생들은 판단 할 정보가 훨씬 많다. 의외로 3-2학기에 무단 결석이 많다. 그리고 행특도 포함된다. 따라서 재수생의 패널티는 없다

질문6) 학부모
: 학교별 국가수준성취도와 특목고같은 수준차를 고려하나?
답변 6)
국가성취도 평가 자료를 작년까지 학교 자료로 받기는 했으나 참고정도지 의미없다. 그리고 올해부터 학교마다 선택사항이라서 의미 두지 않는다. 학생들이 그 시험을 대충 보는것도 알기에 신뢰 할만한 자료가 아니다.
특목고 지원자는 10%가 안된다. 특목고생들은 지원 잘 안하니 신경 쓰지마라. 부산대는 특목고 6~7등급대가 지원하는데 일반고1,2등급대 학생들의 학생부 수준보다 좋지않다.

질문7) 예비 고2학생
: 반 친구를 도운 내용이 봉사내용란이 아닌 행툭에 적혔다.이걸 자소서에 사용해도 되는가? 아니면 어떻게 사용해야하나?
답변7)
올해부터 자소서 없다.
전체적인 인성부분으로 정성적 평가에 반영된다.


질답 내용을 살펴 본 결과

소프트웨어 학과 같이 특성화된 학과의 학종을 선택 시에도 어느정도의 내신점수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그래밍 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일 수록 내신 관리에 힘을 써 주시고...

다른 학생보다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자신의 특기인 프로그래밍 쪽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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