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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정보영재

영재란?

원당컴퓨터학원 2018. 12. 5. 16:00

I. 영재의 정의

- 영재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관점은 오래 전부터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 정의에 대하여 일치된 견해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영재교육의 시조인 Terman은 IQ 135이상인 자를 일컬어 영재아라 정의하였다. 

그러나 해를 거듭하면서 사회성이나 지도력, 높은 성취동기, 예능 분야에까지 그 범주를 넓혀서 광의의 의미로 영재성을 해석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재’라는 용어를 정의할 때 창의성, 일에 대한 집착력, 지도 능력 등 보다 포괄적인 요인들을 포함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Marland는 “영재는 전문가에 의해 뛰어난 능력으로 인하여 훌륭한 성취를 할 것으로 보이는 사람으로 판별된 아동으로 자신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정규학교가 제공하는 것 이상의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 정의하고, 영재 성을 일반지능, 특수학문 적성, 창의적․생산적 사고, 지도력, 시각 예술 능력, 정신운동능력의 6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이 중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능력이 있으면 영재로 보았다". 

미국 국립영재교육연구소 소장인 렌즐리 (Renzulli)는 영재성은 평균 이상의 능력, 창의성, 과제 집착력의 구성요소가 상호 작용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정의하였다. 

가드너 (Gardner)의 주장은 인간의 지능은 일반 지능으로 통틀어서 이해하기보다는 7가지 지능 분야마다 영재성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다중지능 이론이다.

- 한편 1972년 미국의 교육부에서는 영재를 "특출한 능력과 탁월한 성취 가능성이 있어서, 정상적인 교육과정 이상의 특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에 의해서 식별된 자"라고  영역의 구분 없이 영재를 정의하였다. 

또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영재성으로 일반적 지적 능력, 특수분야의 학업 성적, 창의성 ․ 생산적 사고능력, 정신운동 능력, 예능 적성, 지도력 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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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의에 따른 영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아를 일반지능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구체적인 학문 영역에서의 성취로 그 범위를 넓혀, 과학이나 수학 등 특정 교과에서만 탁월한 능력을 보여도 영재라 간주하였다. 

둘째, 창의력, 지도력, 정신 운동 능력, 예술 등 비지적인 재능도 영재성에 포함시켰다. 

셋째, 잠재 능력이 있는 자와 성취를 보일 가능성이 있는 자를 영재로 간주하여, 미성취 영재나 환경이 불우하여 높은 성취를 보이지 못한 영재도 특별교육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넷째, 전체 학생의 3-5%에 해당하는 영재들을 위해 '변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특별 교육 자료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할 책임이 있음을 명시했다. 

다섯째, 영재 교육 프로그램의 목적이 영재 개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높은 잠재능력을 개발시키도록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지도자와 문제 해결자를 양성하기 위한 것임을 명시했다.



오늘은 서울시 교육청 자료 중에 영재의 정의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해당하는지 궁금해서 내용을 가져와 봤습니다.^^

이 자료는 영재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료 중에서 인용한 자료이기에... 일반 학생과 영재 학생을 분류하기 위해서 일부러 정의 해 놓은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 처음 애기때는 정말 우리 아이들이 세상 누구 보다도 똑똑하고 하버드는 따 놓은 당상이라고 김칫국물 부터 마시길 수차례 했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렇게 우리 아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기대를 크게 가졌던 것이 아이에게는 부담이 될 수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참이 지난 후에서야 깨닫게 되었으니...

정말 아이가 잘하는 것에 대해서 잘한다는 말은 한번도 안해 주었던것 같네요.

잘하는 것은 네가 똑똑하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

못하는 것은 네게 똑똑한데 못하니까 혼내야 하는 것이고...


우리 아이에게 조금더 마음을 비우고 내려 놓고...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었다면 우리 아이는 지금 보다 훨씬 더 밝게 자라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학부모님들 많이 만나면서 정말 훌륭한 학부모님 밑에서 훌륭한 학생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학부모님은 아이를 믿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부모님이셨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더 좋아하고... 나쁜 결과가 나와도 학생을 보채지 않으시고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부모님...

그런 부모님들을 보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재란...

좋은 부모님 만나서...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맘껏 해 보면서...

새로운 생각을 더욱 더 많이 하고...

호기심을 키워 나가면서...

자신이 세운 목표에 한발 한발 나가면서...

스스로의 목표를 달성하는 학생...

을 더 추가하고 싶더라구요.^^


저도 이제부터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 중인데도...

정말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많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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