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난 4월 24일자 한겨레 신문에 청년은 식당알바,장년은 학원강사 라는 기사가 실렸네요.


기사보러 가기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41842.html#csidxac4c8a6b2093eaca3dac3325d8e21b8 


기사 내용을 확인하니 10~20대는 식당종업원,30~40대는 학원강사, 50대 이상은 농부 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한겨레 기사



이 기사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되는 10~20대 고용현황이 가장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음식점 및 주점업이란 식당,친킨전문점,일반 유흥주점 등을 말하고 소매업은 대형마트,편의점,면세점 등이 포함되는데...

청년층이 이 곳에 밀집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아르바이트와 같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많다는 이야기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첫발을 내딛을 장소가 배달 아르바이트나 편의점 아르바이트 자리가 될 확률이 무척이나 크다는 것이 내심 우울해 지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한 발판 작업으로 취업준비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또한 미래에는 배달 과 같이 위험한(?)-교통사고의 위험 - 직종은 아마도 드론을 이용한 안전한 배달로 바뀔 수 있을것 같고요..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무인시스템과 같이 변화 되는 세상을 맞이 할것이기에...

아르바이트의 직종도 변화 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0살 이상의 농업 인구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

엊그제 시골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었는데요...

그곳은 간척지를 이용해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요...

농사를 지으시는 분은 불과 몇명에 불과하고(실제로는 젊은 분들이 농사를 지으심) 약제 살포 부터 해서 대부분의 일들이 기계를 이용해서 농사를 짓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어르신들은 협동조합에 땅을 임대해 주고 임대해 준 만큼의 수수료를 받고 계시더라구요...


이렇게 현재의 모습에서 미래의 모습을 바라 보니...


미래는 사람이 스스로 일하지 않고 로봇을 이용한 목적이 분명해 지겠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이러한 미래시대를 살아 남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것들을 많이 배워 두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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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친구 2018.05.31 13:39 신고    

    기사를보니 청년들의 미래가 갈수록 암울해지는군요.
    획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핑구야 날자 2018.06.01 06:44    

    좀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