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원본 URL : http://me2.do/5faXmzlT


1. 소프트웨어는 미래사회의 사칙연산

1) 암산을 하는 아이 VS 프로그래밍을 하는 아이

암산을 열심히 하는 아이 - 우리 나라 초등 교육은 모든 사칙 연산이나 복잡한 계산도 암산으로 하도록 교육을 합니다.
물론 저희 아이도 수학문제 풀때 절대적으로 계산기 사용은 금하고 있는 이유는 아무 생각 없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면 계산기의 사용법만 익힐뿐 실제적으로 계산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 같은 나라는 조금만 복잡해도 계산기를 이용하도록 한다고 하네요.

어떤것이 더 좋은지 학부모 입장에서 서 있는 저로서도 답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원본 링크에서는 사칙 연산 보다는 더 고도의 계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낫다고 하네요.

일단은 21세기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암산을 더욱더 빠르게 하는 아이 보다는 그것보다 더 빠른 계산을 하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아이가 성공할 확률이 높아 보이는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2) 그런 복잡한 계산을 정말 자주할까? 앞으로 단순함은 자동화되어 없어진다

그런 복잡한 계산이 정말 자주 사용될까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계산은 사칙연산 만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저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덧셈/뺄셈/곱셈/나눗셈 외에는 별로 사용하는 일이 없는것 같아요.
심지어 저 같은 경우는 계산기 조차 가지고 다니지 않거든요...
휴대폰에 있는 계산기 앱을 사용해 본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도 나지 않거든요.

하지만 다가오는 미래에는 단순한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일들은 모두 사라진다고 해요.
정말로 AI 인공지능을 탑재한 알파고가 반복적인 일이 아닌 사람의 영역인 바둑에서 조차 바둑 랭킹1위를 찍었다고 해요.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 많이 가져와서 나의 정보로 가공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암기요?
실제로 인터넷에서 검색창에 알고싶은것만 검색하면 모든게 선명해 지지 않나요?


2. 소프트웨어는 가장 싸게 꿈을 실현하는 도구

과거에는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 하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책상에 앉아서 그 꿈을 이루어 내는 것이 가능한 시대에 왔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도래 한 지난 15년간만 보아도 인기 있는 앱을 개발한것 만으로도 마켓에 올리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보아 왔습니다.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소프트웨어 입니다.

3. 실세계보다 커진 가상세계, 소프트웨어가 일상인 세대로의 진입 중

1) 실세계로 들어와버린 가상세계


정말 저희 아이들만 봐도 스마트폰 속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노예가 될까봐 스마트폰을 빼앗아 버리기는 했지만.

시대적 흐름이 가상세계로의 진입이 빠르게 진행 되는것이 보이거든요.


과거에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컴퓨팅 능력을 가지기 시작했고.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탑재 되어 사람이 어디에 있든 내 마음대로 사물을 움직일수도 있는 시대가 되었고요.

앞으로는 사람이 없이도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어디에서나 만나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에는 소프트웨어가 관통합니다.


2) 혁신의 가속화


이제는 어느날 갑자기 1대의 컴퓨터에 전세계 슈퍼컴퓨터를 모두 합쳐 놓은 양자컴퓨터가 등장할지 모릅니다.

실제로 지금 구글에서는 이 양자컴퓨터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니까요.

지구에 있는 유,무형의 모든것이 소프트웨어로 기록되고 , 분석되고 연산되는 그런 시대의 입구 앞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4. 추가 질문, 소프트웨어 시대는 알겠다. 그런데 왜 프로그래밍인가?


1) 글로벌 시대에는 '영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는 '프로그래밍'


몇년전만 해도 세상이 글로벌화 되면서 전세계의 공통언어인 "영어"를 배우기에 열중했던때가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화 된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영어"는 국어와 같이 중요한 과목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제 영어를 못하면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살아 갈수 밖에 없다는것을 몸소 느끼고 계실것입니다.


이와 같이 다가올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가장 범용적인 기술중 하나가 바로 프로그래밍 기술일 것입니다.


2) 프로그래밍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도구


이 글을 쓰신 양병석님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핵심과정 중 하나이며 소프트웨어의 특징에 대해 가장 쉽게 체득할 수 있는 교육으로서 의의가 있습니다.


너무 어렵네요.^^

양병석님은 저의 스승이면서 우상이시기도 한데요.(인터넷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분이죠^^)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이해 하지 못한다는 건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소프트웨어를 자연스럽게 이해 한다는 뜻일것 같네요.


일단, 이 글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의 미래세대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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