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IT산업

원문보러가기 - http://www.software.kr/um/um02/um0201/um020104/um020104View.do?postId=32556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SW미래직업가이드-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기사가 올라 왔네요.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 되어가고 어떻게 바뀔지 예측해 보는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원문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SW미래직업의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치료개념의 변화에 따라  

 1.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솔루션 분야 에서는 유전적인 요인을 파악하여 희귀병에 대해서 개인 맞춤 진단과 치료방식으로 변경 될것

 2.노인환자를 위한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 분야 에서는 노인 돌봄 서비스 또는 원격의료,VR치료 등의 산업이 활성화 될것 

 3.스마트기기와 센서등의 활용으로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등을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의 내용을 참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2000년도에 원격의료시스템 구축을 도입해 본다고 해서 제 지인분과 함께 작은 회사에서 개발을 진행해 본적이 있으나...


그 당시에는 원격의료시스템 도입이 너무 시기상조였고 자본이 많지 않아서 결국에는 그 일을 접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시스템 환경이나 법 측면에서도 어느정도 원격의료시스템이 무르익어 가는 단계로 보이네요.


아무래도 노인의 증가와 함께 헬스케어 분야는 계속해서 시장이 커 갈것으로 기대 되는 분야입니다.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는 의료및 정보통신 융합지식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끝맺음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의료분야의 정보통신 분야도 상당히 난해 하여 실제로 어느정도의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지에 따라 의료정보통신 사업을 수행 할 수 있는 지의 여부가 결정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산을 전공 하여 어떻게 하다 보니 의료 정보통신 계통에서 근무하게 된 경우이지만...


안철수님 같은 경우는 의료 전공(의사)으로 부수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신 경우입니다.


어떤 경우가 더 효율적일지는 여러분도 더 잘 아실것이라 생각 됩니다...


어떤 프로그래밍이든 모든것은 알고리즘에 포함이 되기때문에...


업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어떻게 표현하느냐의 차이로 프로그램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나게 됩니다.


제가 컴퓨터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는 있지만 학생들에게도 항상 프로그래밍 언어는 단지 도구일 뿐이며 이 도구를 훌륭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기초(수학/과학...등)가 튼튼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모래성을 쌓을지 아니면 튼튼한 암반위에 훌륭한 성을 쌓게 될지를 판가름하는 열쇠가 기초학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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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7.22 02:02 신고    

    무엇이든지 기초를 튼튼하게 해놓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시원하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몰드원 2017.07.22 06:43 신고    

    잘 보고 가네요

  • 핑구야 날자 2017.07.22 08:09 신고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