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IT산업

오늘은 ytn 사이언스에 실린 기사를 보았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이 부활한다는 내용이네요.

원문은 다음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보러 가기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707111059303247&page=3


원문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보문고의  조사결과 2012년 부터 매년 4프로씩 줄어 들던 판매량이 지난해에 2프로 증가 했다는 소식과

 전미 출판협회 조사 결과  전자책 판매가 18.7프로 줄고 종이책이 7.5프로 늘었다는 소식이네요.


 

요즘에 저도 태블릿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태블릿으로는 인터넷 검색이나 게임 종류나 접하지 그것으로 전자책을 보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모니터를 통해서 보는 전자책도 눈에 피로감이 들어서 전자책을 보는것 보다는 차라리 책을 구매 하거나 아니면 출력이라도 해서 보는것이 훨씬 더 내용이 와 닿더라구요.


이 소식을 접하니 요즘에 4차산업에 대해서 많은 부담감들(로봇이니 인공지능이니 이런것들이 사람을 대체 한다는...) 에서 약간은 벗어 나는 소식인 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지네요.


원래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형성(사랑,애정... 등)에서 살아가는 의미를 찾지 않을까 싶구요.


너무 디지털에 의존하기 보다는 이렇게 사람냄새를 찾아가며 단지 디지털 도구는 사람이 살아가는 도구 정도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공부에 열공하고 있는 학생들...

이제 기말 시험도 끝나가는데...

오늘 종이책 한권~~~ 어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서구 당하동 1028-2 장원프라자 502호 | 원당컴퓨터학원
도움말 Daum 지도
6 0
  • 버블프라이스 2017.07.14 05:07 신고    

    저도 스마트폰과 컴퓨터 디지털에 빠져 살고 있는데요, 여전히 전자북은 읽기가 불편하더라고요, 종이 책을 넘기면서 새 책의 종이 향이 있고, 손가락으로 넘길때 나눈 소리가 저는 너무 좋아서 디지털북 보다는 오리지널 종이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이야기.. sf 영화에도 이미 그런 내용들이 있지만 항상 볼때마다.. 인간적인 미가 없고 기계적인 딱딱함만 들더라고요. 물론 여기에는 장단점은 있겠지만 가끔은 디지털을 피해서 아날로그를 취하는 것이 인간적 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원당컴 2017.07.17 09:37 신고  

      디지털은 가지고 다니기 쉬운 장점은 있지만 눈에는 잘 들어 오지 않더라구요.^^

  • 청결원 2017.07.14 06:20 신고    

    잘 보고 갑니다~더운데 건강 유의 하세요

    • 원당컴 2017.07.17 09:37 신고  

      감사합니다. 몰드원님도 더위 잘 이겨 내시구요.^^

  • 핑구야 날자 2017.07.14 08:08 신고    

    책은 종이로 만든게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텍스트기반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