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정보영재

대회개요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Korea Olympiad in Informatics)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국내 최고의 IT영재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써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입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KOI, Korea Olympiad in Informatics)는 지역대회(시·도)에서 추천된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경시대회와 학생이 스스로 개발한 S/W의 작품성을 평가하는 공모대회로 진행이 됩니다.


대회내용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rea Olympiad in Informatics)는 경시부문과 공모부문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은 해당지역 시도 교육청에 원서를 접수하여야 합니다.

원서배부시기와 원서접수시기, 예선대회 시기는 해당 교육청 별로 다를 수 있으니, 소속학교 혹은 해당 교육청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검정고시, 홈스쿨러 등 비 재학생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여, 해당지역 대회에서 응시하여야 합니다.


추진체계

주최 :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 (지역대회) 각 시도교육청(원), (전국대회) 한국정보화진흥원

후원 :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정보과학회



경시대회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램 작성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지역대회를 통과하여 선발된 학생 또는 청소년이 참가하는 전국대회입니다.

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시/도 교육청(원)에서 주관하는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부문 지역대회(4월)를 통과해야 합니다.

참가자격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또는 청소년으로서 17개 시/도 교육청(원)에서 주관하는 지역대회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경시대회는 주어진 문제를 정해진 시간내에 문제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해결해야 하며,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학생이 높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구분시상규모시상내용
초등학생부중학생부고등학생부
200200200총 600명
대상(국무총리상)--11상장, 메달
대 상(장관상)11-2상장, 메달
금상 (장관상)33410상장, 메달
은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454545135상장, 메달
동상 (전문기관장상)505050150상장, 메달
장려상 (전문기관장상)101101100302상장

※ 초・중・고등부 대상수상자 지도교사상 :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3명)
※ 장려상은 0점자를 제외한 모든 참가자에게 시상
※ 전국대회 세부시행계획에서 시상내역 변경 가능


공모대회

공모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 개발한 창의적인 S/W 작품을 공모하여 심사하는 대회입니다.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전국대회를 개최합니다.

기초 및 응용 S/W를 포함한 전 분야(앱 포함)로 작품의 제한은 없으며, 독창적인 S/W을 개발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분시상인원시상내용
초등학생부중학생부고등학생부
181818총 54명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상장, 메달
금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1)
은상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6)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6)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6)
동상한국정보과학회장상 (10)한국정보과학회장상 (10)한국정보과학회장상 (10)

※ 초・중・고등부 대상수상자 지도교사상 :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3명)
※ 심사위원회의 심사에 따라 수상인원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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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정보올림피아드 소개는 정보올림피아드를 주관하는 https://www.digitalculture.or.kr/koi/Intro.do 에서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내용에서 보시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수학적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 경연대회인 경시대회와 발명가와 같이 창의성을 엿보는 S/W 공모전이 있습니다.


우리 원에서는 현재는 수학적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 경연대회인 경시대회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은 향후에 준비 중이나 아직까지는 미정입니다.


알고리즘 대회를 통하여 아이들은 요즘 4차산업에서 지향하는 창의/융합 과정의 전반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됩니다.


제가 몇년전에 아들을 계기로 알고리즘 파트에 발을 들여 놓았는데요...

처음에는 알고리즘 별거야? 하고 시작을 했었답니다.

전공도 전산학이다 보니 하면 다 되는 것인줄 알았네요.^^


그런데 알고리즘이란게 블랙홀입니다.

파고 파도 끝도 없고 갈수록 더욱더 겁이 납니다.

알고리즘 파트의 많은 고수님들이 존재 하는것을 보면서 경외심을 갖게 됩니다.

더욱더 분발 해야 겠다는 생각만 드는것이 알고리즘인데요.


어쩌면 제가 이 알고리즘을 대학교 입학 전에 만났었다면 인생이 바뀌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아마도 지금 로켓을 쏘아 올리고 있는 NASA의 연구진들은 이 알고리즘을 어린시절부터 만나 왔던 사람들일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보기도 합니다.


제가 알고리즘 파트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생각입니다.

먼저 알고리즘은 모든 지식의 융합입니다.

프로그래밍,자료구조론,이산수학,통계학... 등


대학교에 들어가면 위에 나열한 하나하나가 한 과목의 강좌로 수업이 진행 됩니다.

제가 1988년 시골에서 막 올라와서 8비트 컴퓨터라는것을 처음 접했을때가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저 신기하기만 했지... 그 뒤에 따라오는 과목들의 수업은 정말이지 이런 수업이 있다는 것이 하늘나라 이야기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에 전산실에서 업무에 접하다 보니 이렇게 쉬운 내용을 글로 배우는것이 이렇게도 어려워 질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체를 알고 그림을 그리게 되는 것은 너무나 쉬운일인데...

실체를 본적이 없는 사람이 그 실체를 글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일은 정말이지 상상보다 더욱더 험난한 길이란것을요...


저희 원에서 배우는 알고리즘은 그냥 실체입니다.

문제들 하나 하나에는 자료구조,이산수학,통계학 등... 이론으로 접하지 않은 실체 그대로의 학문이 생생하게 녹아 있어서 알고리즘을 통해 배우는 하나 하나의 지식들은 향후에 무한한 확장의 지식을 담을 그릇의 밑받침이 될것입니다.


먼저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수상을 한다면 학생들의 목표 성취에는 크나큰 도움이 될것이기에...

저희 원에서는 일단 정보올림피아드 수상을 목표로 학생들을 지도해 나가고 있지만...

수상을 하지 못한다고 하여도 혹시나 IT 계통의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미리 배운 알고리즘은 더 큰 공부를 위해서 엄청난 힘을 갖게 될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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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야 날자 2017.05.14 19:39 신고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하는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원당컴 2017.05.15 09:28 신고  

      대통령도 바뀌었으니 새로운 나라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활짝 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