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늘은 머니투데이에 올라온 SW공교육,특기전형 현황에 대한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4004026&sid1=001&lfrom=facebook


아무래도 저희 원이 컴퓨터 학원이다 보니...

SW특기전형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기사 내용을 보면 올해 중학교 34시간 내년 초등학교 17시간 교육 필수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기사를 보면 중학교 3년 36시간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시수는 확인을 해 보아야 할것 같네요.


기사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SW교육 의무화 왜? = SW없이 국가 전반의 경쟁력 유지.향상은 불가능하다고 판단, 또한 선진국은 어릴때부터 SW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SW특기전형 올해 총 186명 선발 = KAIST,경북대,고려대,국민대,동국대,서강대,성균관대,아주대,한양대 등 9개 대학에서 특기자 전형으로 186명을 선발



기사 내용을 확인해 보면 SW중심대학을 올해 5개,2019년 5개를 새롭게 선정해서 누적 3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부에서는 왜 이렇게 SW중심대학을 선정하는 것일까요?


제가 처음 컴퓨터를 접했을때 5.2인치 디스켓에 부팅디스켓 한장을 만들어서 HDD도 없던 그 당시 8비트 컴퓨터에 디스켓을 꼽고 부팅을 하는 것을 본 다른 사람이 제가 엄청 컴퓨터를 잘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당시 제가 할 줄 아는 것은 부팅 디스켓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것, 그리고 MS-DOS 창에 dir 이라고 입력해서 목록을 확인할수 있는 정도였지만... 그것조차 할 수 없던 사람들은 그것이 정말 높은 벽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컴퓨터를 다룰 수 있다는 것과 다룰수 없다는 것의 차이는 바로 종이 한장 차이 입니다.
하지만 그 종이 한장을 뛰어 넘으면 그 두려움이 없어지고 그것을 이용한 가치를 만들어 가는 반면에...
그 종이 한장을 두려움으로 맞이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 대상은 범접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에 정부에서도 이러한 SW(인공지능이니 IoT 이니 하는 것들) 이 그저 바라만 보는 대상이 아닌 
미래를 이끌어 나가야 할 학생들이 개척해 나가야 할 대상의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적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이러한 기반이 되어 있을때 인공지능 IoT 등 4차 산업시대에 생성되는 문물을 이용하여 새로운 산물을 창출하는 인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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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념의불 2018.02.12 15:00 신고    

    제가 있는곳엔 이런 학원이 없는게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핑구야 날자 2018.02.13 06:45 신고    

    특기 진형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군요 앞으로 기대되는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