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늘은 베스트베이비에 올라온 문석현 박사님이 이야기하는 미래형 아이로 키우는 비법에 관해 링크를 걸어 보았습니다.


원문보기 - http://smlounge.co.kr/best/article/37204


내용요약


 

"우리 부모 세대와 우리가 다른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 세상과는 다를것입니다. 변화가 빠른 만큼 차이도 클것입니다." 


아이가 난관에 부딪쳤을때 나서서 도와주기보다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이 기사는 미래가 원하는 아이 라는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 놓은 내용이네요.


하지만 이 소개 내용에 있어서... 제가 요약해 놓은 두가지가 제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아서 기사를 링크해 보았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책도 구매해서 내용을 정독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 부모세대와 우리가 다른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분명히 지금 세상과는 너무 많이 다를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컴퓨터를 모른다고 해서 컴퓨터 앞에서 종일 게임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야단치고 컴퓨터를 못하게 막고 컴퓨터를 없애 버렸다면...


이 세상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상을 누구라도 알지 못합니다. 어렴풋이 상상을 할 수는 있어도 미래에 가보지는 못했기 때문인것이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하든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나가야 할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인정하고 기다려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 참으로 진정한 부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희 큰아들에게 무척이나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항상 아이들의 판단을 믿고 끝까지 기다려 주어야 하는 것이 참된 부모인데...

저희는 그러지 못했다는 것이 가장 가슴이 아프고 후회가 많이 되더라구요.


모든 부모가 그렇듯이 아이들이 부모가 생각한데로 행동하지 않으면 정말 큰일이 날것 같은 불안감에 몸과 마음이 따로 따로 노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저희는 더 심했던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어쩌면 저희가 아이를 끝까지 믿고 기다려 주었다면 지금보다 더 빠르게 자리 잡아 가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지켜 보는 것이 불안하지만 그래도 큰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연습을 하다 보니 큰아이도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되는것 같아서 정말이지 안심이 되고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부모가 할 일은 아이가 결정한 일에 대해서 정답은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지 부모가 정답을 가르쳐 주려 하지 말자~" 라는 것입니다. 아이가 결정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불리한 것이 될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더 커질 것이며 자신의 정답을 찾아가는 힘이 커질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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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야 날자 2018.02.03 07:16 신고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 버블프라이스 2018.02.03 16:59 신고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글 오늘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