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늘은 교육부 블로그에 올라온 STEAM교육과 창의교육 에 대한 기사를 링크 걸어 보게 되었습니다.^^


원문보기 : https://blog.naver.com/moeblog/221196185167


내용요약


 

 STEAM - 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rmatics의 약자로 과학기술기반의 융,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의 교육을 일컫는 말.


교육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대학생과 함께 하는 창의융합형 STEAM 교육기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사용 교재에도 예시 답안 없이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정답도 모범답안도 없는 창의 융합교육학습활동은 교사도 학생도 낮설게 느껴지지만 이러한 교육의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사를 읽다 보니 제주대학교에서 지능정보기술 활용형을 선택해서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할까?", "스스로 판단하는 인공지능","인공지능 윤리" 라는 주제로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시범 수업을 한 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 활동 목표인 인공지능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방법을 여러 모양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Max와 거름상자를 이용한 이미지 분석을 통한 데이터 분석이라는 것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이렇게 보드 게임을 통해서 분류하는 것이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방법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니 정말 쉽게 배울수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요즘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아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이미 잊어버린 선형대수나 미분,적분 과 같은 개념들이 부족해서...

이참에 미,적분도 다시 한번 공부 한 후에 도전을 해 보려고 마음 먹고 있거든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빅데이터를 가지고 그와 유사한 조건을 추출해 내는 처리 기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가령 고양이 사진을 인공지능이 분류하는 방법을 살펴 보면...

고양이 사진을 수십만 가지 수백만 가지의 많은 데이터를 알고리즘에 태우면... 고양이에 태그된 이미지의 픽셀의 데이터 흐름을 추출하고 새로 들어온 고양이 사진을 분석하여 픽셀이 그동안 들어온 데이터와 유사한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고양이가 있는지 없는지를 예측하는 시스템이 인공지능인것을 알겠더라구요.^^


사실 인공지능의 동작상태를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STEAM 창의 교육에서 동작원리를 이해 하고 신경망원리를 체험해 볼수 있도록 교재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이런 수업 방식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교사도 모범 답안이 없다는 것은 학생이 이렇게 생각한것이 잘못된거야? 잘된거야? 이렇게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죠....


단지 이 학생은 이렇게 생각했고 다른 학생은 다르게 생각했다는 것의 차이가 있을 뿐인것이죠.

의견을 서로 나누어 볼 수는 있겠지만 어떤것에 대한 정답이 없다는 것에 대해 참으로 많은 공감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데도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있어서 선택을 해야 할일이 수십 수백가지가 되거든요.

그때 그때마다 각자는 최선을 다해서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선택을 한것이 바로 자신에게서 정답이 되는것이거든요.


정답은 이미 있는것이 아닌 정답을 만들어 가는 교육이야말로 참된 교육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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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8.02.02 05:51 신고    

    교사용에도 예시 정답이란 것이 없는 것이 좋지만 가르키는 입장에서는 어려운 점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그만큼 공부를 더 해야겠고 수업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점도 있겟죠?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핑구야 날자 2018.02.02 07:07 신고    

    직업을 선택할 때 참고하면 좋을 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