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늘은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남자 폰노이만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네요.


원문보기 - http://smartaedi.tistory.com/181


원문내용 요약


 폰노이만은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남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5살때 암산으로 8자리수 끼리의 나눗셈을 계산했으며 8살에는 미적분을 완벽하게 마스터 했다고 합니다.

 노이만은 재능 덕분에 엘리트 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그당시 담임이었던 라즐로 라스는 그가 초등교육을 받을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고 가보르 스제괴를 초빙해 노이만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런 천재성 때문에 어떤 과학자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을 단 몇시간만에 풀어내는 일들을 했다고 합니다.



폰노이만이 55살때 골수암으로 생을 마감하지 않았다면 또다른 역사가 존재 했을것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오늘 글을 읽으면서 폰노이만의 천재성을 바라 보기 보다는...

폰노이만의 천재성을 알아 보고 그의 눈높이에 맞는 선생님을 초빙해서 교육을 시켜 주었다는 담임선생님인 라즐로 라스가 있었기에 더욱더 빛을 발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학생은 천재성을 가지고 있어도 똑같은 교육에 자신의 능력을 발굴하지 못하고 묻혀 버리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얼마나 많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


옛 어른들이 누구라도 남보다 잘하는 것이 한가지는 있다고 말씀 하셨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어떤 학생이라도 다른 사람보다 무엇인가를 잘하는 것이 한가지는 있게 마련인것 같습니다.


단지 그것을 현실에서 쓸모 없다고 여기고 무시하고 그 재능을 키워 주지는 않는것은 아닐까?

아니면 어떤 붕어빵 틀에서 갇힌 붕어빵이 되어서 나오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들이 들더라구요.


어쩌면 개개인 별로 그 학생에 맞춤이 되는 훌륭하신 선생님이 한분씩 계신다면 어쩌면 모든 학생들이 그의 재능을 100프로 발휘되는 세상... 그렇게 되면 폰노이만 같은 사람이 세상에 한명 뿐이 아니라 수십 수백명이 배출되지는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기에는 현실세계에서는 물리적인 비용 측면에서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 되겠지만...

그래도 4차 산업시대에는 칸아카데미 와 같은 무료 온라인 강의 수업의 활성화에 따라

물리적인 비용때문에 자신의 특기를 키우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었다면 이러한 강의를 이용해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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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8.01.23 05:06 신고    

    폰노이만 은 예전에 컴퓨터 자격증 시험 책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인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요~ 5살때 암산으로 8자리 수 끼리 나눗셈을 계산하는 등 천재성 이야기는 오늘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학생이 천재성을 가졌더라는 것을 발견했더라면? 그것에 걸맞게 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선생님의 역할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 누군가 선생님이나 주변사람들이 그의 천재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빛을 못보는 천재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 핑구야 날자 2018.01.23 06:44 신고    

    폰 노이만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