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늘은 중앙일보에 올라온 기사 중 가천대에서 4차산업혁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SW교육을 모든 학생에게 한다는 내용을 링크 하였습니다.


원문 보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175297



내용요약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인공지능과 원격교육의 발달에 따라 2030년에는 대학의 절반이 사라질것으로 예견했다. 그만큼 대학 사회에 강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대학이 가천대이다.


가천대에서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3D프린터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은 모두 소프트웨어와 긴밀한 연관을 갖고 있다며 전공을 뛰어 넘어 디지털 융합 인재를 양성할 것 이라며 전공을 불문하고 전교생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 했다.



기사를 읽다 보니 가천대에서는 전공을 불문하고 전교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 했다는 소식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의 대부분의 학문과 산업 영역에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세상이 되어 가는것을 일찌감치 깨닫고..

2002년 국내대학 최초로 IT대학을 만들고 역량을 키웠다는 내용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학들도 살아 남기 위해서 발빠르게 대응하고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 가천대뿐 아니라 계속해서 늘고 있다는 사실은...

대학교도 4차산업 대비 하여 문과,이과를 불문하고 소프트웨어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이야기 일것입니다.


2030년에 절반이 사라진다면 어떠한 대학이 사라질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대학 역시도 변화를 감지하고 그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대학이 살아 남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면서....


그렇다면 2030년에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야 할 현재의 우리 학생들은 어떤 교육으로 발빠르게 대처 하여 나갈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공부는 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교육에 올인 한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판단 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공부도 충실히 하면서 소프트웨어 공부를 추가로 해 놓는 것은 아주 바람직할 것입니다.


꼭 사교육 시장 뿐 만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알찬 강의가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강의를 이용해서라도 학생이 소프트웨어에 노출이 된다면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을것이라 판단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우리 학부모님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학생들에게 좀더 알찬 교육의 스케줄을 세워 보실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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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12.25 05:49 신고    

    2030년에는 많은 대학들이 사라질 것이라니.
    정말 지금부터 미래에 대비를 해서 소프트웨어 공부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트렌드 변화에 대비를 해둬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따뜻한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 핑구야 날자 2017.12.25 12:22 신고    

    인터넷 동영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도 있어서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