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난 12월 10일자 전자 신문에 올라온 기사에 작년에 SW특기자 특기자 전형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서 링크 걸어 보게 되었습니다.


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71208000286


내용요약



  소프트웨어 특기자 선발 기준은 '코딩'이 아닌 '사고력' 이었다.

  SW특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SW 특기자 전형 도입 대학은 9개교이며 그 외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진행했다.

  SW특기자 전형을 실시한 9개 대학 모두 사고력 평가를 중요시했다.



작년에 처음 도입한 SW특기자 전형 도입은 저희 원에서도 상당히 관심있게 지켜 보았습니다.


저희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 중에도 이 SW특기자 전형을 지원할 학생이 분명히 있을테니까요^^


고려대에서는 학습능력 전반을 평가 했으며 KAIST 에서는 심층면접으로 문제 해결 방법을 평가했고 한양대도 컴퓨팅 사고력을 측정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 하는 학생이라면 학생 시절 자신이 SW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하나 하나 정리를 잘 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같은 것을 만들어서 자신이 만들어 본 작품이나 관심있는 기사들을 모아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취미로 작품을 만들어 놓은 것도 자신을 표현하기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 되어 지더라구요.


그리고 SW특기자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아무래도 사고력 중심의 알고리즘이 기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적으로 프로그래밍 코딩으로 학생을 평가하지는 않지만...

어떤 주어진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사고력 문제는 많이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본 학생이 아무래도 우위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SW특기자 전형이라면 아무래도 사고력과 창의력의 실력을 키우는 정보올림피아드(경시)의 수상 내역이 있다면 더 할 나위 없는 자신의 PR 방법중 하나일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꼭 정보올림피아드 경시 수상 내역이 아니더라도 알고리즘을 차근차근 준비를 한다면 아무래도 SW특기자 전형 준비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에는 경시와 공모가 있는데 경시 부문은 사고력을 겨루는 대회 라서 이 준비를 하는 학생에게는 SW특기자 전형이 유리할 것 같구요.

공모 부문은 프로그래밍을 직접 만들어서 그 제품에 대한 창의력을 겨루는 대회라서 이 준비를 하면서 만들어진 산출물은 공모부문에서 수상을 하지 못하더라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 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네요.


저희와 함께 하고 있는 학생들도 이제 조금 있으면 대학교를 바라 봐야 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이제는 SW중심대학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 점점 저의 이야기가 되는것 같아서...


오늘은 작년에 처음 도입된 SW중심대학의 선발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SW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SW특기자 전형 방법도 노려 보는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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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야 날자 2018.01.11 05:37 신고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군요

  • 버블프라이스 2018.01.11 20:48 신고    

    sw 관련 대학교에 입시에서 꼭 정보올림피아드 경시 수상 내역이 아니라도 알고리즘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등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청결원 2018.01.16 07:4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