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IT산업

인공지능 신문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어서 소개해 보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2018년에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원문보기 - http://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3


내용요약


 

- 2018년은 인공지능이 의학에 대한 현실이 될것이다.

- 딥러닝은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및 설계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 인공지능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음악과 같은 새로운 맞춤형 미디어를 만들 수 있을것이다.

- 기타 인공지능 연구실에서 환자 병실로 전환, AI개인 비서는 더 똑똑해질것이다.... 등



위의 기사를 읽다 보니 2018년에는 인공지능이 대세가 되는 한해가 될것 같네요.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개인의 취미 생활이라든가 아니면 일상생활에서 오늘의 일정관리까지도 척 척 해 주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되네요.


가끔은 예전에 네비게이션 없이 서울시내, 인천이나 지방을 자동차로 누비고 다녔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합니다.

지금은 네비게이션 없으면 새로운 길을 가 볼 생각은 아예 못하지만 그 당시에는 지도책 하나 펴 놓고 도로 표지판에 의지해서 많은 기억들을 머리에 담고 길을 찾아 다녔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네비게이션 바보가 되었다고 해서 지금이 그 당시 보다 바보가 된것 같지는 않네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것은 기계에 맡겨 두고...

사람은 기계가 처리 해 주지 못하는 것들만 기억해 두면 되는것 아닐까 싶어요.


제가 불필요한 기억 정보를 머리속에 담아 두느라고 새로운 정보들을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아쉽겠어요.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이러한 불필요한 정보들은 기계에 맡기고 좀더 새로운 정보, 새로 만들어 가는 정보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진화해 나가는게 인공지능을 정말 잘 사용하는 한사람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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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 버블프라이스 2017.12.07 05:44 신고    

    앗. 내년도에 인공지능이 의학에 대한 현실이 될것이라는 내용요약을 보고는 지금보다 더 기대수명이 올라가지 않을까 잠시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정관리를 비서앱을 통해 할 수는 있지만, 이 보다 높은 수준으로 인공지능이 타이트한 일정관리를 정말 편리하게 관리해주는 날도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핑구야 날자 2017.12.07 06:48 신고    

    내년에는 인공지능의 원년이 되어 더 편리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청결원 2017.12.07 07:0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