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창조경제타운의 청소년 매거진에 과학적으로 공부 잘하는 방법의 기사가 올라와서 링크 걸어 봅니다.


원문 보기 : https://www.creativekorea.or.kr/youthMagazine/view/20171128000007


이 기사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을 기억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NECR 연구소에서 다음과 같은 혁신적인 방안을 찾아 냈다고 밝혔다.


1. 읽고 쓰기 통해 높은 기억력 발휘 - 문장을 읽고 기억하게 한 뒤 기억한 내용을 기록하게 한 그룹이 다른 그룹보다 일주일뒤에 기억력이 50% 더 높았다.


2. 책임감 통해 뇌 집행기능 활성화돼 -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문제를 처음 인식하고, 정보를 취합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뇌의 복합적인 인지 기능을 발휘할때 성적을 높일 수 있었다.



이 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일명 "깜지" 쓰던 일들이 어렴풋이 스쳐 지나 가네요.^^


제가 학교 다닐 당시에 숙제를 안해 오거나 하면 하얀 백지가 아주 새까맣게 될때까지 영어 단어를 외우고 쓰고를 반복해서 새까맣게 제출하는것이 벌이었는데요...


이러한 벌이 요즘에도 통하나 보네요.^^


가끔 아이들이 벌 받을때 "깜지" 쓴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일명 "깜지"는 교육 에는 별 효과는 없는 것 같아요...


위에서 말하는 읽고 쓰기 통해 기억력 발휘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공부 방법에서 기억을 했다가 그 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기록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 "깜지"는 거의 기억 없이 로봇의 팔처럼 아무런 생각 없이 백지의 하얀 공백을 메꾸는데 의미가 있거든요.^^


이렇게 한번 기록을 해보는것과 기록을 하지 않는것의 차이가 많이 나는것 처럼 어떤 책임감 이나 어떤 인지를 통한 기억 방법은 정말 많은 효과를 보는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처음 마주 대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호기심 과 관심으로 세밀하게 관찰해서 그 정보를 습득 하거든요. 그리고 난 후 그 정보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것 처럼요.


그리고 책임감이라는것이 정말 효과 적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 학생들을 가르치려는 책임감이 없을때 어떤 공부를 할때는 그저 머리속을 한번 휙하고 지나가는 정보였는데...


이러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을 해야 할 책임감을 느끼니까 어떻게 하면 이 정보들을 뇌 속에 가둬 둘까? 라는 생각들을 하다 보면 확실히 그냥 스쳐 지나 가는 정보가 아닌 약간의 정보는 뇌속에 가둬 두게 되더라구요.^^


학생들이 이러한 책임감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해 보게 되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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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7.11.30 13:10 신고    

    깜지를 쓰는 방법이 옛날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지금도 하는 군요. 처벌은 적절한 선에서 이루어져야 할것 같아요. 안그러면 부작용만 생기더군요.

  • 버블프라이스 2017.12.01 04:14 신고    

    옛날에 ‘깜지’ 벌이 지금도 하는군요?
    이 벌은 별루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학생 본인이 교육을 하고자, 배우고자 할때는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데보라님 말씀처럼 처벌은 적절한 선에서 이루어져야하고, 그것이 과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마음도 상하게 되고요

  • 핑구야 날자 2017.12.01 07:08 신고    

    책상에만 앉아 있다고 공부 잘 되는 것은 아니지요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실천해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 청결원 2017.12.01 07:23 신고    

    잘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