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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spri.kr/posts/view/21907?code=column


오늘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길현영 연구원님이 작성한 칼럼을 소개해 봅니다.


길현영 연구원님이 쓰신 칼럼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컴퓨터 과학은 수학적.물리적 기반을 토대로 논리와 사고를 적용하는 독특한 이론과 사고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것들을 컴퓨팅 사고력이라고 부르고 이러한 컴퓨팅 사고력은 그동안 쌓아왔던 지식이자 지혜이며, 컴퓨팅 도구에 효과적으로 적용시키기 위한 학문으로 연구,발전시켜 왔다.


컴퓨팅 사고력의 "일부" 가 프로그래밍(코딩) 이다.  사람의 생각을 컴퓨터가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옮기는 일을 프로그래밍이라 한다.

그렇지만 코딩이 컴퓨터 과학의 전부는 아니다. 사람의 논리적 생각과 창의적 발상의 SW를 만들어 내는 사람의 사고가 더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것은 사람이 할수있는 업무는 무엇인가. 창의적 아이디어로 풀어낼 문제를 어떻게 풀것인지 설계하는것이다.



컴퓨터 과학은 옛날 그리스 시대의 철학이 발전하여 수학이 되었고 또한 이러한 생활의 참과 거짓을 판별하기 위한 명제,논리,추론 등의 이산 수학으로 발전을 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수학적 개념을 발전시키기 위해 컴퓨팅 계산기가 만들어 지기 시작한 역사를 보게 되면 컴퓨팅의 역사는 철학에서 왔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리스의 철학은 민주주의에서 어떤 일을 판단할때 참과 거짓을 판단하기 위해 발전되어 온 만큼 이러한 컴퓨팅 과학 역시 일상 생활에서의 일들을 참과 거짓을 판별하기 위한 수학적 개념이 진보하여 탄생하게 된것입니다.


이러한 컴퓨팅 과학이 계속 진보를 하여 이제는 실생활의 참과 거짓을 판단하는 인공지능의 두뇌를 가지게 될 정도로 발전을 하게 된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판단하면 컴퓨팅 과학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철학,수학,과학 과 같은 논리와 사고를 원하는 기초지식은 아마도 필수일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컴퓨팅 도구들을 좀더 유연하게 다룰 수 있기 위해서는 이러한 논리와 사고를 원하는 기초지식의 습득이 먼저 선행이 된다면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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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11.13 21:41 신고    

    앞으로 컴퓨터과학이 지금보다 발달되어 인공지능에 필요한 인문학적, 철학 분야에서도 참, 거짓 옳고 그름을 밝혀내는 그날이 오겠죠? 오늘도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핑구야 날자 2017.11.14 06:21 신고    

    컴퓨터과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