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IT산업

오늘은 사이언스 타임즈(http://www.sciencetimes.co.kr)에 아래내용의 기사가 있어서 링크 걸어 봅니다.


원문 : http://www.sciencetimes.co.kr/?news=4%EC%B0%A8%EC%82%B0%EC%97%85%ED%98%81%EB%AA%85%EC%9D%80-%EA%B5%90%EC%9C%A1%ED%98%81%EB%AA%85%EB%B6%80%ED%84%B0



원문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야기되는 미래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정착되어 왔던 대량교육 체제를 과감하게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 교육은 표준화가 되었다. 칠판, 대형 강의실에서 일방적인 지식이 전달되었다.

 하지만 학습할 기간도 없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는 맞지 않는다. 이태억 교수는 “디지털 혁신으로 신개념의 산업이나 비즈니스가 생기면서 사회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역량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원인을 찾았다


그렇다면 이런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지금과 같이 정답을 찾는 교육은 안 된다. 이 교수는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먼저 문제를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한다”며 “질문으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나는 교육을 만들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과거의 칠판 교육으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4차 산업시대에 맞는 교육 방식은 학생 스스로 학습하고 또한 주도하고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이 미래교육의 열쇠라고 합니다. 




자기 주도 학습이 되려고 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작은 목표라도 갖는것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저희 원에 오는 학생들을 보면 자신이 이 학원에서 무엇을 배워 갈것인지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오거든요.


그러한 학생들은 작은것 하나하나에 모두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주도하고 참여하는 일 또한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번 방학에 스크래치 알고리즘 특강 프로젝트 대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학생 하나는 갑자기 자신감이 불쑥 드는지...


시간만 되면 스크래치와 비슷한 엔트리로 게임을 만들면서 엔트리 사이트 인기작품에 선정되려고 노력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학생의 또다른 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어떤 것을 기획하고 만들어 내는 그 매력에서 잘 헤어 나오지를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러한 열정이 또다른 자신을 만들어 가는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그 학생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말이 있네요.

" 게임 만드는 일은 가끔 시간이 많이 남을때 틈틈히 하고 지금은 학교 수업에 전념할때~~" 라고 말이죠...^^


저희 원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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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 버블프라이스 2017.08.26 04:18 신고    

    '스스로 공부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광고가 아닌 멋진 멘트입니다 ^^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 핑구야 날자 2017.08.28 08:03 신고    

    그동안 해왔던 교육의 방법을 좀 더 바꿔야겠군요

    • 원당컴 2017.08.30 09:13 신고  

      교육은 계속 시대에 맞게 조금씩 변화 해야 된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너무 빠르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학생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