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난번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윤종록 원장님의 토크 세미나를 본적이 있습니다.


주제는 "소프트 파워로 4차 산업 혁명을~" 이란 주제의 세미나 였습니다.


처음 나온 주제가 기억의 반대말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일반적인 기억의 반댓말은 망각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기억의 반댓말은 망각 외에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윤종록 원장님이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예전에 이스라엘 방문중(?)에 페르세 대통령이 이야기 한 말이 너무 충격이었다면서 말을 뗍니다.


페르세 대통령은 기억의 반대말은 기억을 지워 버리는 망각이 아닌 상상력이라고 합니다. 


기억은 과거를 짚어 나가는것이고 그 반대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상상 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뒤통수를 맞는것 같은 감탄이 흘러 나오더라구요.^^


미래는 인간이 상상하는 세상에서 만들어 지는것을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옛날 1980년대에 만화 속에서 사람이 서 있으면 길이 움직여 주고 계단이 움직여 주는것들은 그 당시의 만화속에서 상상에 불과 했지만... 이젠 그것이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된것 처럼...


사람들의 상상은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고...


기억은 과거를 학습하는 기반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요.


윤종록 원장님은 그 외에도 현재 우리나라가 가야할 미래로의 길들에 대한 제시를 많이 해 주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기억의 반대말이었습니다.


미래는 기억하는 자가 아닌 상상하는 자의 것입니다.


우리 모두 미래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 외에도 토크아이티 https://talkit.tv 에서는 실시간으로 유명한 분들을 모시고 실시간 세미나를 많이 하고 있네요.^^


8월 8일에는 젊은 화이트 해커들과 함께 하는 보안분야 진로멘토링 생방송토크 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세미나를 청강 하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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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블프라이스 2017.08.07 05:35 신고    

    와... 정말 반전이고 멋집니다.
    기억의 반대말은 흔히 망각 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 교수님은 상상을 ...
    정말 옛날에 상상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실제로 나왔고, sf 영화에 나왔던 것들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이라는 사실이 놀랍기도하고 흥미롭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원당컴 2017.08.07 09:12 신고  

      저도 기억의 반대말이 상상이라는 표현을 들으면서 짜릿했었답니다.^^

  • 청결원 2017.08.07 07:52 신고    

    잘 보고 가네요~~

  • 핑구야 날자 2017.08.07 08:08 신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상상은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 것 같아요

    • 원당컴 2017.08.07 09:13 신고  

      정말 상상속의 일들이 현실이 되어 갈것을 생각하면 미래가 멋진 환타지 세상이 될것 같아요.^^